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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신문사, 창간10주년 준비 모임 및 송년회 개최

신연균 대표, “도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자랑스럽다”
서재필 목사, “시민의 희로애락을 담기 위해 노력, 많은 관심바란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참좋은뉴스신문사 운영위원회(대표 신연규)는 지난 11월 29일 한정식 ‘좋구먼 안산점’에서 창간10주년 기념 사전 준비 모임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운영위원 및 기자, 후원단체 등 신문사 관계자만 모여 조촐하게 진행했다. 본지는 지난 2013년 10월 7일 창간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시민주 신문을 표방해 창간했으며 시민과 쉽게 소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전체 모임을 가질 수 없다 최근 소강상태를 감안해 최소 인원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모임에 앞서 간단한 식순을 통해 본지 발전에 기여한 이광석 전문기자와 안산셔틀버스협위회 임신호 위원장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학생 두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다년 간 본지 기자로 활동하며 많은 기여를 한 한맥뿌리문화연구원 최영길 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신연균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 신문은 시민이 주인이고 시민들의 후원으로 매회 발행하고 있다. 그렇기에 재력가에 휘둘리지 않고, 공무원과 정치인이 부담스러워하고,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자리 매김 했다.”며 “올해로 신문 발행 9주년 동안 무보수 기자활동과 운영위원의 봉사 그리고 개인 및 단체의 후원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유지할 수 있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이 그 주인공이시고 함께 이루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자랑스럽다.”고 감사를 표했다.

 

 

본지 창간정신위원회 좌장인 서재필 목사(동서남북교회 담임 목사)는 축전을 통해 “저는 창간정신위원회 위원이다. 창간정신위원회는 창간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며 ‘처음처럼’이라는 말이 쉬지 않음을 새삼 깨달게 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좋은뉴스는 시민의 소리를 담기 위해 발품을 팔고 시민의 희로애락을 지면에 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많은 관심 당부 드리며 지난 9년을 발판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도드린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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