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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정신 실천의 발걸음

선부어울 적십자 봉사단 설립 15주년 맞아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지난 1월 30일 선부어울적십자봉사회(회장 이광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15주년을 맞아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선부어울적십자봉사회는 15년 전,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 임기를 마치면서 당시 함께 한 이들과 봉사에 관심이 많은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결성하여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각종 재난활동, 환경보호활동, 후원물품제공 등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했다.

 

또한 회원들과 마을 어린이들이 함께 5월 어버이주간에 효 잔치를 열고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께 달아드리며 다양한 공연과 함께 소통잔치국수를 250그릇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설립 1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20여 년 동안 말없이 헌신해 온 정성훈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회원들이 함께 했으며 한국 적십자사 안산지구협의회 정순례회장은 표창장을 수여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광심 회장은 “지난 15년 간 봉사활동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봉사회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발걸음은 계속 될 겁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회원들은 인도주의 정신 구현,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 만들기, 적십자의 명예와 전통 잇기 등 숭고한 적십자 정신실천에 적극 나서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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