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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석 예비후보, “테러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벌로 대한민국과 민주주의 지켜야”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서한석 더불어민주당 안산 상록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러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벌로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지킬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어느 누구든, 어떤 입장이든 사람을 해치는 무지막지한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라며, “정치 혐오가 심히 걱정되는 지금 정치 테러는 더더욱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극한 투쟁의 정치적 대립은 국력을 소모하게 할 뿐”이라며 “이번 사태를 교훈 삼아 정치적 대립을 줄이는 노력과 자숙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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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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