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정택 국회의원 예비후보, 해양동 통장협의회 1월 임시회의 참석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김정택 국회의원(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난 1월 10일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해양동 통장협의회 1월 임시회의에 참석했다.

 

해양동 통장협의회 임시회의는 두현지 해양동 동장, 이순영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해양동 43개동 통장들이 모두 참여해 새해 첫 통장회의를 열었다.

 

이날 김정택 예비후보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해 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는 통장 여러분이 있기에 지금처럼 살기 좋은 해양동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처럼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올 한해도 행정과 잘 소통하고 주민 화합에 해양동 통장협의회가 앞장서 주신다면 우리 미래세대 아이들이 꿈을 꾸며, 내일을 기대하는 도시, 글로벌 1등 행복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정택 예비후보는 상록구 갑에서 안산시의회 3선 의원으로 지난 12년 의정 활동을 통해 제8대 안산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소통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등 각종 봉사활동으로 잔뼈가 굳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