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정택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안산 변화 필요성 공감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 상록구갑에서 12년 안산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한 김정택 예비후보는 지난 1월 20일 새벽 동이트기 전 산악회 회원들을 만나며 하루 일정을 시작 했다.

 

김 예비후보는 분초를 다퉈가며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산악회, 조기축구회, 생활체육현장, 종교행사 등을 돌며 소통의 기회를 얻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시민들에게 명함과 인사를 건네며 직접 소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고 조기축구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안산도 이제 변화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저 역시 변화가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안산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여러 분야 전문가들과 공부하고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그 결과로 주된 공약인 ▲GTX-C 상록수역 조기착공·증편 운행 ▲한양대혁신파크 글로벌종합병원 ▲1기신도시특별법 편입추진(본오동·사동) ▲용적률 500% 빠른 재건축 ▲시립반려동물 보건소 설치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청년일자리 1만개 창출 ▲신안산선 자이역·경기가든역 연장 ▲4호선 전철 안산시 구간 지하화 ▲어린이 올빼미보건소 설치 등의 공약들을 설명하며 “시민 여러분의 눈높이에서 시민들이 원하는 변화를 이뤄내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정택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제8대 안산시 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고, 3선 안산시 의원을 지낸 바 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