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민의힘 이혜숙 예비후보 “안산시 청년정책 맡겨주세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이혜숙 예비후보가 안산시 관내 청년들을 찾아가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의힘 이혜숙 예비후보(안산 단원을-이하 이 후보)는 지난 1월 21일~24일 까지 중앙동과 고잔동 청년들의 일터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 후보가 생각하는 청년정책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교환했다.

 

 

중앙동에서 미용실에 근무하는 한 청년은 "내일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자립, 청년들에 대한 정부의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꼭 입성해 좋은 정책을 펴 주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이 후보는 "청년정책 및 계획에 대한 청년의 활동무대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과 참여-공간 및 자립청년들을 지원할 수 있는 계획을 각 지자체를 통해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이 후보는 고잔동에서 고교생들과 만나 환담을 이어갔다.

 

학창시절 안산에서 성장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학생들로부터 "우리는 모두 안산사람"이라는 하나 되자는 마음을 전달받고 "꼭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며 다음 행보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이 후보는 다가오는 설 명절 전 관내 청소년들을 찾아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안산에 대한 생각과 기성세대들이 풀어야 할 과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