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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예비후보, “성포동은 유화를 7대 시의원으로 만들어준 지역 입니다 ”

“성포동 통장협의회 방문해 통장들과 소통의 시간 나눠”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국민의힘 유화 예비후보(안산 상록을-이하 유 후보)는 지난 1월 25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개최한 통장협의회 신년회의에 참석해 지역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 후보는 '2024 통장협의회 신년 인사 및 통협의회 회의'에서 통장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포동 현안문제 등에 깊은 관심과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통장협의회 신년회의에서 만난 통장들은 “최선의 선거운동은 열심히 하는 것”이라며 “발로 뛰고 시민을 한분 한분 찾아뵙는 것”이라며 응원과 격려를 건넸다.

 

이후 유 후보는 월피동 천서로 사거리에서 퇴근길 다수의 시민들에게 저녁 인사를 드렸다.

 

유 후보는 영하 12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미소로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꼭 저를 선택해 달라. 월피동 주차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을 위한 봉사다짐을 전달했다.

 

유 후보는 제7대 안산시의원을 역임하고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후보 경기도선거대책위원회 안산시 상록을 공동본부 본부장▲대통령표창 ▲보건복지부장관표창 ▲경기도 도지사상수상 ▲안산시시장상(2회)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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