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기자] 영암군이 출산 가정의 육아 부담 완화, 양육 친화 환경 조성 등을 위해 내년부터 영아 기저귀 구입비 지원을 출생아 70% 수준으로 확대한다. 2015년부터 국가가 지원해 오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둘째 아이부터’ 기준을 확대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첫째 아이부터’ 기준으로 지급을 결정하고, 추가 예산은 군비로 충당하기로 했다. 2025년 3인 가족의 기준중위소득 100%는,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17만9,415원이고, 내년에도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영암군에 출생 신고한 영아가 있는 가정 중 기저귀 구입비 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매월 영아 1인당 9만원을 최대 24개월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영암군은 기저귀 구입비 지급 확장분을 지역화폐 ‘월출페이’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기초생활보장 수급, 한부모, 다자녀 등 가정을 포함한 기존 국가사업 지원 가정에는 이전처럼 바우처 포인트가 제공된다. 2022~2025년 출생아 약 30%에게 기저귀 구입비를 지원해 온 결과를
[참좋은뉴스= 기자] 음성군은 18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개최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충청북도 주최로 열린 이번 평가대회는 도내 각 시군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우수사례와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에서 음성군은 농촌과 산업단지 등 다양한 생활 환경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홍보와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지역 주민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과 신규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건강홍보관을 운영했다. 또한 기업체 2040세대 대상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건강취약지역 집중 만성질환 관리, 외국인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등 폭넓은 대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8년 연속 기관상 수상은 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군민의 건강수명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음
[참좋은뉴스= 기자] 서산시는 최근 식중독 사전 예방 진단 컨설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개 업소(아르델웨딩컨벤션, 엠굿프레시 농업기술센터점)를 선정하여 식중독 예방 컨설팅 우수업소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전문 위생관리 컨설턴트와 함께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개인위생, 식재료 보관 및 조리과정, 조리시설 청결도, 교차오염 방지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우수업소 선정은 1·2차 컨설팅 결과를 종합해 ▲위생 수준이‘매우 우수’한 업소 ▲위생 개선도 및 컨설팅 참여 의지가 높은 업소 등을 중심으로 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특히 우수업소로 선정된 두 곳은 모범적인 위생 관리, 직원 위생교육 강화, 고객 안전을 위한 자체 점검 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우수업소 선정은 업소 자율 위생관리 역량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위생 관리와 컨설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산시는 향후 우수업소에 대한
[참좋은뉴스= 기자] 광명시가 지역 청소년 정신건강 실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했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2025년 광명시 청소년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보고회’를 열고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 청소년의 정신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및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했다. 조사는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1천 485명을 대상으로 했다. 스마트폰 과의존, 스트레스, 흡연·음주, 마약류 인식, 정신건강 상태 등 9개 영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전반의 생활환경과 정신건강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조사 결과, 전체 청소년의 약 3분의 1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나타났으며, 학교 밖 청소년의 고위험군 비율은 재학생보다 약 6배 높았다. 정신건강 위험 수준은 학교 밖 청소년과 여학생, 고등학생 집단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날 결과보고회에서는 행정·보건·교육·상담·의회·학부모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태조사를 기반으로
[참좋은뉴스= 기자] 김해시보건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사업장 이동금연클리닉’ 참여 사업소 7개소 중 지에스웹과 TKG태광을 금연환경조성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금연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이동금연클리닉은 ▲지에스웹 ▲TKG태광 ▲터보링크 ▲넥센타이어 ▲이마트 김해점 ▲인제대학교 ▲김해중부경찰서 중앙지구대 등 총 7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보건소 전문 금연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어린이 놀이시설 전문 기업인 지에스웹은 대표이사가 직접 금연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게 100만 원 상당의 포상을 지급하는 파격 혜택으로 클리닉 등록자 전원이 금연에 성공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아이들의 꿈을 설계하는 기업 이미지에 걸맞은 건강한 사업장 문화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세계적인 나이키 파트너사인 TKG태광은 올해 가장 많은 인원이 금연에 도전했다. 회사는 기존 사내 흡연실을 전면 철거하고, 사업장에서 약 50m 떨어진 외곽 주차장 부지에 별도의 흡연 구역을 마련하는
[참좋은뉴스= 기자] 속초시가 18일 공공산후조리원을 개원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나섰다. 속초시는 이날 오전 영랑동에 조성된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지역 사회 단체장과 관계기관장,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했다. 속초 공공산후조리원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와 신생아가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산후 회복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된 공공 보건시설이다. 지역 내 안정적인 산후 건강관리 서비스의 공공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 건립됐다. 지난 9월 준공 이후 최신형 내부 기자재 구축과 운영 시스템 정비를 거쳤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Free) 본 인증을 획득해 산모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에게는 건강한 출발을, 엄마에게는 충분한 회복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 간호 인력을 비롯해 모유 수유실과 신체·정서 회복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감염 예방을 위한 체계적 시스템도 갖췄다. 이를 위해 속초시는 다년간 산후조리원 운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사전 교육과 훈련
[참좋은뉴스= 기자] 함안군 보건소는 지난 17일 군북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건강 플러스 행복 플러스 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과보고회에는 23명의 군북면 건강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군북면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으로는 시각장애인연합회주간보호센터의 라인댄스, 군북면 건강위원회의 고고장구, 군북면 원북마을의 국학기공, 대산면 건강위원회의 난타, 건강증진과 직원과 주민이 함께하는 노래자랑 등이 있었다. 이어서 건강위원회 부위원장이 ‘2025년 건강 플러스 행복 플러스’ 사업의 주요 추진 내용과 성과를 보고했다. 다음으로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의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와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 올해 사업의 주요 내용은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걷기 동아리 운영 △환경정비 활동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운동·영양 프로그램 △폭염 피해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등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 활동 등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문제 해결을 목표로 다양한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군북면
[참좋은뉴스= 기자] 옹진군은 18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와 주민건강검진 및 안저·안압검사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옹진군 도서주민들이 의료접근성이 낮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기 쉽지 않은 의료취약지역에 현지에 출장하여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와 재계약을 통해 추진됐다. 검진대상은 20세 이상 옹진군 주민이면 가능하고, 검사항목은 심전도 및 흉부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일반검진 및 암검진 30여종 검사와 안과검사(안저・안압검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내 7개면을 순회검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옹진군 주민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여 주민의 건강관리를 도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옹진군]
[참좋은뉴스= 기자]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열린 2025년 모바일 보건소 활용 성과대회에서 ‘2025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성질환 등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오늘건강앱 활용) 및 건강측정기기(손목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등)를 활용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보건소는 2023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4년부터 사업을 진행했으며, 2024년도 185명, 2025년도 211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수진 건강증진과장은 “AI·IoT기반 건강관리서비스는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자가건강관리 역량강화를 통한 건강행태 개선으로 어른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참여 대상자를 확대해 사업이 더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주시]
[참좋은뉴스=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영양사, 간호사, 운동 전문가가 비대면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번 사업에는 관내 산업체 근로자와 시민 20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의 건강행태 개선율(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등)은 55%에 달했으며, 혈압‧공복혈당 등 건강위험 요인 1가지 이상 감소율은 72.6%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자 만족도는 88.7점을 기록했다. 안성시는 제조업과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적 특징을 고려해 올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서 근로자 참여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교대 근무자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근무 환경에 맞춘 운동‧영양 미션을 설계하는 등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참여자들은 “미션이 재밌어서 꾸준히 하다보니 건강이 확실히 달라졌다.”, “전문가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됐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산업구조와 생활권 특성에 맞
[참좋은뉴스= 기자] 김포시보건소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말라리아 퇴치사업 유공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이어갔다. 김포시는 최근 3년간 환자 발생 양상과 지역별 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환자 관리 체계와 홍보전략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말라리아 집중관리사업(FOCI)’을 적극 추진했다. 이러한 현장 중심 대응 강화로 환자 수는 전년 대비 약 20%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 성과로는 △말라리아 진단가능 의료기관 대폭 확대(337.0% 증가) △지역밀착형(마을회관, 산업체 등) 예방 교육 및 신속진단검사 시행 △주말, 야간을 활용한 고위험 다중이용시설(낚시터, 캠핑장, 산책로 등) 홍보 △방역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역·시기별 맞춤형 방제 추진 등이 있다. 김포시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근거 기반의 예방·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김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참좋은뉴스= 기자] 평택시는 지난 17일, 평택보건소 소장실에서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평택산후관리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간담회는 2025년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예산 조기 소진으로 인해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운영 개선 방향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송탄보건소 관계자와 평택산후관리연합회 간부 등이 참석해, 예산 소진 이후 제공기관이 겪고 있는 운영상의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보건소는 제공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미지급금 지급 일정 안내와 함께 향후 예산 운영과 관련한 행정 절차를 설명했으며, 경기도 등 상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평택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가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참좋은뉴스= 기자] 함양군보건소는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2025년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진료는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의료 접근성이 낮은 관내 21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308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순회진료에는 공중보건 한의사가 참여해 침 시술과 한약 제공을 비롯해 코로나19 및 독감 예방 접종 홍보, 한파 대비 교육, 건강생활 실천 교육 등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특히,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한의학 진료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자신의 체질에 맞는 건강 관리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함양군보건소는 이번 순회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관리 역량을 높이는 한편, 지역 간 의료 서비스 격차를 완화하는 데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 한의사의 직접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보건소에 대한 신뢰도 역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참좋은뉴스= 기자] 포천시는 지난 17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송제웅)에 지역사회 안전과 공공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포천시 치매 고위험군과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콕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기여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는 올해 7월 포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치매 고위험군과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치매 및 생활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와의 협력은 지역 내 치매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번 감사패 수여를 계기로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는 앞으로도 치매 조기 검진과 가스타이머콕 지원사업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치매안전망 구축과 안전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
[참좋은뉴스= 기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여주시간호사회와 함께 연말을 맞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의 한파 건강관리를 위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일부를 선정하여 전기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매년 실시하는 여주시간호사회의 돌봄 봉사의 일환으로 건강증진과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취약계층 대상자의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충분한 난방 준비가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전기매트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돕는데 중점을 뒀다. 지원 대상자들은 “겨울을 앞두고 노후된 전기매트 교환이 부담됐는데 전기매트를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간호사회 회장(김애정 여주대간호학과 교수)은 “취약계층 대상자분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