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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 유소년 축구장 주차장 방치

화물차, 대형차들의 장기 주차 및 장비 방치

[125호(2020년 4월 20일 발생)]

 

 

 

과거 사동 쓰레기 매립지 지역은 현재 유소년 축구장으로 조성하여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또한 세계 정원 경기 가든 기반 공사가 진행 중이다. 최근 주변 지역을 정리하면서 불법 주정차를 못하도록 조치하였다. 이에 기존 주차하고 있던 대형차들이 축구장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다. 문제는 대형차를 비롯해서 건설 관련 차들의 개인 주차장으로 변하고 있다. 일부 차량은 번호판도 없이 장기 주차 중이고 차주들은 폐기물, 관련 장비들을 주변에 함부로 방치하고 있다. 불법으로 공공의 장소를 점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고 주차장 부족과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대형 화물차들의 주차장이 부족한 상황에서 주차장 이용까지는 허용한다고 하더라도 건설 장비 폐기물 투기 등 관리에 대한 당국의 조치가 필요한 부분이다.

이광석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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