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선한이웃센터, 냉동식품 300박스 나눔행사 가져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비영리단체 선한이웃 안산센터(센터장 강희숙)는 지난 13일 ㈜하늘푸드가 기증해준 냉동식품 300박스를 안산, 시흥에 있는 이주민 교회 및 단체, 그룹홈, 가치키움터 등 80여곳에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안산 지역에는 원곡동 소재 이주민 교회 및 관련 단체와 본오동 독거노인, 이주아동을 위한 단체, 다문화가정, 여성쉼터 등 50여군데에 골고루 전달됐다. 시흥지역은 장애인 그룹홈, 이주아동을 위한 가족센터와 취약계층 이웃 430가정에 전달됐다.

 

 

선한이웃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이주민 단체와 어려운 다문화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하고 있는 민간단체로 기업 및 단체와 연계해 후원받은 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나눔을 했던 냉동식품은 깐쇼새우, 고기완자, 오징어까스, 비프스테이크 등 금액으로 환산하면 이천사백만원이 넘는다.

 

선한이웃 강희숙 센터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속적으로 냉동식품을 기증해주는 하늘푸드에 감사를 드리며, 힘든 상황에 있는 다문화가정과 아동들이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겨울을 보내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치

더보기
‘안산시민 100인의 지지자와 함께하는 조국혁신당 김병철 출판기념회’, 성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조국혁신당 김병철 위원이 안산 지역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안산지지자 100인과 함께하는 김병철 출판기념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 지지자 1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켰다. 무슨 사연으로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지 궁금해 책을 읽었다.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김병철 위원이 달리 보였다. 공동 저자이기도 한 지지자들의 몇 가지 사연을 소개한다. 강선윤 시민 “30여 년 전,제가 원곡동 라성빌라에서 통장을 맡아 살던 때였습니다. 상가 1층에 ‘치킨’ 간판을 내건 젊은 사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저녁이면 상가 복도에 치킨 튀기는 고소한 냄새가 퍼지고, 가게 문턱엔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그가 가게를 더 이상 꾸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리할 틈도 없이 바쁜 상황이었고, 가게는 빈 채로 남을 판 이었습니다. 그때 김병철 님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제게 "믿고 맡긴 다"는 뜻을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