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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택 의원 안산시 농업인 단체로부터 감사패 받아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안산시의회 김정택 의원은 지난 11월 11일 ‘제26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그동안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친환경농업에 지속가능한 지원정책을 통해 농업과 농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안산시 농민단체협의회(회장 박찬용)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매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은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법정 기념일로서 농촌을 지키며 건강한 먹거리 생산 등 생명산업을 이끌어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며, 농업인 단체 간 화합을 위한 날이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소화해 진행했다.

 

감사패를 수상한 김정택 의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판로 감소, 농촌의 고령화, 이상기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에 대한 애정으로 우리 땅을 지켜온 농업인 및 농업인 단체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면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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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사할린 동포 1세대 아카이빙 조속한 구축 필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최찬규 안산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지난 11월 24일 열린 제30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할린 동포 1세대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최찬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 동포의 이주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노동력 수탈 등의 결과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귀국이 허용되지 않아 오랜 기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에는 약 900명의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는 80~90대 고령층이다. 최찬규 의원은 정부와 안산시가 주거, 의료 등 정착 지원을 이어왔지만, 강제이주와 사할린 생활, 귀국, 정착에 이르는 생애 전 과정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업은 추진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이빙 사업이 1세대 생애 보존과 지역 현대사 자료 확보, 정서적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이빙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영상, 음성, 문서 등 여러 방식으로 생애를 정리하는 공적 기록 작업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 최찬규 의원은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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