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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走馬加鞭

마사회 안산지사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한국마사회 안산지사는(조영진 안산지사장)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관내 선부어울 지역아동센터에 직원들과 함께 학습실에 바닥 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는 8월 협약을 통해 지원을 약속의 일환으로 10월 18일 실천한 자리였다.

 

상반기 에어컨 이전 설치로 무더위를 이겨낸 센터는 이번 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상태로 겨울을 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심 선부어울지역센터장은 “지난 여름 조영진 지사장님과 임직원들의 수고로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냈는데 이번 안산지사의 사랑과 열정으로 겨울 추위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조영진 지사장은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기뻐하는 아동들의 모습이 큰 보람입니다. 함께 해준 직원들의 사랑이 센터와 아동들에게 잘 전해져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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