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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래안산, 소고기 무료나눔 행사 실시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사)미래안산(이사장 유재명)은 지난 16일, 2023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안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 계층을 위해 소고기 및 생필품 나눔을 빛나교회에서 실시했다.

 

이 날 (사)미래안산 소속 빛나봉사단은 안산시에서 후원받은 지원금으로 소고기 800kg을 2kg씩 포장해서 안산, 시흥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주민 단체 및 교회, 다문화가정, 청소년쉼터 등 70여곳에 나눔을 가졌다.

 

빛나봉사단 유진욱 봉사단장은 “요즘 경기가 어려워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는 곳에 따뜻한 나나눔을 할 수 있어서 무척 감사하다.” 며 “ 내년에는 미래안산을 통해 더 많은 나눔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미래안산 유재명 이사장은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되길 소망하며, 미래안산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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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사할린 동포 1세대 아카이빙 조속한 구축 필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최찬규 안산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지난 11월 24일 열린 제30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할린 동포 1세대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최찬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 동포의 이주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노동력 수탈 등의 결과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귀국이 허용되지 않아 오랜 기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에는 약 900명의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는 80~90대 고령층이다. 최찬규 의원은 정부와 안산시가 주거, 의료 등 정착 지원을 이어왔지만, 강제이주와 사할린 생활, 귀국, 정착에 이르는 생애 전 과정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업은 추진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이빙 사업이 1세대 생애 보존과 지역 현대사 자료 확보, 정서적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이빙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영상, 음성, 문서 등 여러 방식으로 생애를 정리하는 공적 기록 작업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 최찬규 의원은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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