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민주당 22대 당선인들, 18일 세월호 목포 신항 방문

박해철 당선인, “22대 국회에서 세월호 및 각종 참사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 밝혀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월호특별위원회(위원장: 박주민 의원)와 전남도당위원회는 제22대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들과 함께 목포 신항에 거치돼 있는 세월호를 방문해 해양수산부 세월호지원단의 업무보고를 받은 후, 새월호 가족들과 만나 간담회를 가지고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논의를 했다.

 

이날 세월호 시찰에는 세월호특위 위원장인 박주민 국회의원과 목포 지역 국회의원인 김원이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산을 지역구로 하는 김현·박해철·양문석 세 국회의원 당선자, 박지혜·김윤·이정헌·황정아·서미화·조계원·부승찬·박홍배·김남근·임미애·이훈기·이용우·박선원·송재봉·차지호 당선자 등이 참여했다. 또한 전라남도 명창환 행정부지사도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등 30여명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세월호 거치 현황과 앞으로의 보존 계획을 보고 받고, 희생자들에 대해 헌화를 한 후, 세월호 선체 내부 일부를 시찰했다. 이후 4.16국민연대 주최로 진행된 4.16세월호가족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세월호 가족들로부터 22대 국회에 요청하는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과제를 제안 받고 질의와 답변을 받았다.

 

박주민 위원장은 “21대 마지막 본회의에 세월호지원법이 올라가 상정돼 있고, 22대에도 남은 과제들이 많은 만큼 당선자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지속적 관심을 가져달라”고 뜻을 전했다. 가족협의회를 대표해 김종기 위원장은 “민의를 대변하는 대리인으로서 오늘 세월호 현장에서 참사의 역사를 직접 보고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찰행사를 주도한 박해철 안산시병 당선자는 “세월호 거치 현장에 직접 와본 것은 처음인데 안산의 당선자로서 안전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라며 “22대에서 세월호 및 각종 참사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두리시스템 장현실 대표, 임기근 조달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일조하고 있는 안산의 대표적인 여성벤처기업인인 두리시스템 장현실 대표는 지난 4월 4일 임기근 조달청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여성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임을 최근 밝혔다. 장현실 대표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사)한국여성벤처협회 조달위원회는 서울 팁스타운에서 임기근 조달청장을 초청해 ‘여성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 활성화를 위한 여성벤처기업 간담회’를 개최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임기근 조달청장과 직원들이 여성벤처기업인의 어려워하는 부분을 듣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이다. 장현실 위원장은 “여성벤처 기업인 12명의 공공 관련 애로사항과 의견을 유심히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답변하신 임기근 조달청장님과 조달청 직원분들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간담회 후 혁신 제품 지정 공모 횟수 확대 실시와 같이 좋은 결과로 피드백이 오는 등 여러 가지로 보람되고 우리 여성벤처기업인들의 공공 판로 진입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고자 기폭제가 되는 간담회였다.”고 간담회 결과를 설명했다. 이어서 “(사)한국여성벤처협회, (사)한국여성발명협회는 여성벤처 기업가와 여성 발명가들이 IP기반으로 R&D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