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 사동행정복지센터(동장 오현갑)는 지난 1월 14일, 사동골목상인회(회장 박홍규)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2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전달식은 2026년 새해맞이 사동골목상인회 감사 후원 전달식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사동골목상인회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확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박홍규 회장은 “사리역 협궤열차 테마거리조성에 필요한 도비 2억 원을 확보하는 과정 중에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 주셨기에 가능했던 성과다. 감사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함께 성장’의 모델로 진행되는 후원 전달식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받쳐주며 주민, 상인, 행정이 협력해 민관 협력 모델로 ‘함께 성장’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오현갑 동장은 “새해를 맞아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동골목상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사동골목상인회는 식료품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안산시지부(지부장 이동근)가 지난 1월 15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2026년 성과보고회 및 신년회’를 개최하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전개해 온 다양한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에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보다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을 비롯해 이진분·한갑수·최찬규·김유숙 의원,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을 이끌고 있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대신해 이경숙 복지국장과 관내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장 등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부 회원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동근 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 덕분에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2026년 새해에는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K리그 베테랑 수비수 연제민을 영입하며 팀에 경험과 안정감을 더했다. 지난 2021시즌 안산 주장을 맡으며 팀을 이끌었던 연제민이 5년 만에 다시 안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제민은 2012 AFC U19 국가대표, 2023 FIFA U20 월드컵 국가대표, 2016 AFC U23 국가대표 등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성장해 온 수비수다. K리그에서는 2013년 수원에서 데뷔해 부산아이파크, 전남드래곤즈, FC안양, 화성FC 등을 거치며 통산 151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중국과 일본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국제 경험까지 두루 갖춘 13년 차 베테랑이다. 안산과의 인연도 깊다. 연제민은 지난 2020년 여름 이적을 통해 안산에 합류했으며, 2021시즌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33경기에 출전하며 안산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연제민은 뛰어난 제공권과 스피드를 겸비한 중앙 수비수로, 안정적인 위치 선정과 적극적인 대인 수비가 강점이다. 또한 후방에서의 빌드업 능력과 풍부한 경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그라운드 내 수비진을 조율할 수 있는 베테랑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제민은 “5년만에 안산에 돌아오게 되
성 명 서 -. 성명서 배경 “시민이 주인”이다. 회훈 아래 환경,문화 관광.융복합 도시구현에 앞장선 안산시민회에 많은 안산시민들의 울부짖는 여론에 따라 2025년 11월 안산시민회 임원 및 이사회의 의결 결과 성명서를 발표하게 되었다.우리 안산시는 공단배후 도시로 한때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중심지로전국 도시경쟁력 2위로 살고 싶어하는 도시였으나 2014년 5월 이후 부터 현재 2025년 11월까지 인구 변동 현황을 살펴 보건데 매년 8,000여명의 인구가 인근 지역으로 여러가지 이유로 떠나가는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는 인구 감소로 인한 도시 경쟁력이 지속적을 감소함에 따라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의 도산 위기에 처하여 수많은 상가가 폐쇄로 인하여 상권이 붕괴되는 현실에 처하게 되었다. 이로 인한 다양한 범죄로 발전할 개연성을 무시할 수 없다 할 것이다. 과거의 선출직 정치인들의 잘못된 의식구조로 인한 다양한 사건으로 연루되어 안산시와 시민들에 실망을 안겨주어 유,무한의 피해인 심리적, 물질적, 경제적 피해를 입었음에도 책임과 반성이 없었다. 상기하여 분석하여 보건데 시정과 의정의 대화와 타협 정치가 아닌 오로지 당리당약과 선동정치의 결과로 이에 실망한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경기 의왕과 군포, 안산과 화성 진안에 신도시급 신규택지가 조성된다. 또 세종시에도 행정중심복합도시 북쪽과 인근 조치원에 1만 3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택지가 만들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4일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로 제3차 신규 공공택지의 입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들 택지에 총 14만 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14만 가구 중 수도권에서 12만 가구, 세종,대전에서 2만 가구가 공급된다. 3차 신규 공공택지는 태릉 등의 계획변경, 주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해 당초 계획된 13만 1000가구 보다 9000 가구가 증가했다. 수도권에는 의왕,군포,안산, 화성 진안에 신도시 규모 2곳, 인천 구월2, 화성 봉담3에 중규모 택지 2곳, 남양주 진건, 양주 장흥, 구리 교문에 소규모 택지 3곳 등 7곳에 총 12만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수도권 택지는 서울 남쪽에 집중돼 있고 큰 택지는 광역급행철도(GTX)와 연계돼 개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방권에는 대전 죽동2, 세종 조치원, 세종 연기 등 소규모 택지 3곳에 총 2만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환경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2년도 환경교육도시'를 공모한 결과 인천광역시,경기도 등 광역지자체 2곳과 서울 도봉구,용인시,안산시,서산시 등 기초지자체 4곳을 환경교육도시로 선정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환경교육도시 지정제도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기반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부는 광역지자체 및 기초지자체 중에서 환경교육 추진 기반이 우수한 지역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한다. 지난 5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 환경교육도시 지정 공모에는 총 17곳의 지자체(광역 4곳,기초 13곳)가 신청했다. 평가는 ▲환경교육도시에 대한 비전 및 기반 ▲환경교육 계획의 적절성 ▲계획 이행의 충실성 등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교육부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관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인천광역시는 해양환경 관련 국제적 연계 협력 체계와 지역 민간단체 및 행정과의 긴밀한 관계망 구축을 기반으로 환경교육도시 연례 토론회(포럼)를 개최하는 등 환경교육을 위한 탄탄한 상호 협력 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경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신탁방식 재개발,재건축의 리딩 컴퍼니인 한국토지신탁이 무궁화신탁과 지난 7일 '안산중앙주공6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주공6단지 재건축)의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조합창립총회만 6회 진행했음에도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하지 못하는 등 난항을 겪었다. 2021년 4월에는 정비구역 일몰이라는 위기에까지 봉착한 바 있다. 이처럼 오래 지연된 사업인 만큼 복잡한 이해관계와 소송들로 구역 해제를 피하기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한국토지신탁과 무궁화신탁이 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하면서 사업 정상화의 길이 열렸다. 한국토지신탁은 신탁방식 도시정비사업의 선두 주자로서 쌓은 그간의 노하우와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기 위한 법적 요건을 빠른 시일 내에 충족하며 이번 사업의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한국토지신탁은 2016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과 함께 본격적으로 도시정비사업에 뛰어들면서 신탁방식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에는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영등포1-11구역 재개발 사업대행자 선정 등 다수 수도권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민)은 12월 2일 오후 5시 국제관 국제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외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학금 기부 기관 대표자, AMP 총동문회, 안산빛나교회, 보직교수진 및 장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 ▲장학증서 수여 ▲격려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기부자와 장학생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신안산대학교 지의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수여되는 장학금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여러분의 꿈과 노력을 응원하는 지역사회의 마음이 담겨 있다”며 “신안산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학금을 기부해주신 모든 기관과 AMP 동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학생 여러분은 이 따뜻한 마음을 잊지 말고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안산 빛나교회 유호승 담임목사, 신안산대학교 AMP 총동문회 24대 김진위 회장은 “배움은 나눔에서 더 큰 힘을 얻는다”며 “지역사회가 신안산대학교 학생들의 성장을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떡볶이처럼 매운 인생, 그 속에서 난 강해지네. 쓰라린 기억도 내게 힘이 돼, 다시 웃으며 나아가네"(MC Guy, '매운남자' 가사 중) 누구나 가슴 깊은 곳에 묻어둔 '매운맛'의 기억 하나쯤은 있다. 죽도록 노력했지만 좌절했던 순간, 강한 상대로 인해 무너졌던 자존심, 혹은 밤잠을 설치게 했던 억울함. 19년 차 임상병리사이자, '아이둘 래퍼'로 활동하는 MC Guy(엠씨 가이)가 이 모든 '세상의 매운맛'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진솔한 응원의 곡, 다섯 번째 싱글 '매운남자'를 발표하며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매운남자'는 유로팝 스타일의 감각적인 사운드 위에 한국적인 멜로디와 MC Guy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힘 있는 랩이 어우러진 곡이다. 프로듀서 Extra Symphony(김동현)와 손영찬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신예 작사가 Noblia와 공동 작사로 참여해 중독성 있는 가사를 만들어냈다. 특히, 가사 속 ‘떡볶이’는 우리가 인생에서 마주하는 쓰라린 고난을 상징한다. 처음에는 맵고 서러워 눈물짓게 만들지만, 결국 그 매운맛을 씹어 삼키고 나면 더욱 강해지고 씩씩해지는 우리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정영란 아호 : 혜연, 평덕 전남 해남 출생 청일문학문인협회 회장 청일문학문인협회 편집주필 청일문학문인협회 수석기자 시인·수필가·시낭송가 청호문학상 '금상' 수상 한국문협 이사장 표창장 수상 (사)역동도시조예술축전 낭송대회 '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대한가수협회 대전지회 회원 한국연예인총연합회 회원 전국폰트가수협회 회원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작사가 대한문학예술총연합회 2022년 신인가수 수상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회원 저서 : 시집 『너는 참 예뻐』 『인정의 꽃밭에서』, 수필집 『친구야! 심장이 터질 것 같지』 가수명 : 정단아 대표곡 : 딱 하나(작사 정영란), 나에게 와요, 꿈꾸는 사랑, 보고픈 사람아, 불홍림스틱, 시를 노래하다 2집 옴니버스 수록곡 작사 '그리움'
제주도 해녀, 알을 까다 박명영 머리엔 한 마리 벌레를 담고 바람 여자 돌 내음이 시가 되어 헐어진 마음에 다가온다 성산일출봉으로 둥그런 해가 붉은 핏빛 미소를 던져주는 11월, 한해의 끝자락이 배시시 웃으며 다가온다 벌레가 알을 까려나 보다 파도가 출렁일 때 해녀가 물질을 하듯 시어를 건지기 위해 나도 출렁인다 우도의 하얀 모래 위 에메랄드 빛 바다와 만나 해녀는 바닷바람의 갯벌내음과 사랑의 물결무늬를 만든다 껍데기뿐인 감성에 불을 지피듯 음표 다 떨어진 가슴에 그렇게 시가 다가왔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최찬규 안산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지난 11월 24일 열린 제30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할린 동포 1세대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최찬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 동포의 이주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노동력 수탈 등의 결과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귀국이 허용되지 않아 오랜 기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에는 약 900명의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는 80~90대 고령층이다. 최찬규 의원은 정부와 안산시가 주거, 의료 등 정착 지원을 이어왔지만, 강제이주와 사할린 생활, 귀국, 정착에 이르는 생애 전 과정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업은 추진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이빙 사업이 1세대 생애 보존과 지역 현대사 자료 확보, 정서적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이빙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영상, 음성, 문서 등 여러 방식으로 생애를 정리하는 공적 기록 작업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 최찬규 의원은 “정착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장미로타리클럽(회장 김성미)은 11월 21일 김장김치 19박스(190kg)를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에 기탁했다. 안산장미로타리클럽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했으며, 이번 김장김치 나눔은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기탁됐다.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은경 센터장과 안산장미로타리클럽 김성미 회장, 기탁받는 청소년 및 보호자가 참석했다.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은경 센터장은 “현대 사회에 접어들며 김장문화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경제적으로 열악하거나 환경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 가정에는 김치를 사먹기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김장김치 나눔 사업은 이러한 부분에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고 이웃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가정과 사회복귀를 위해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고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넷제로(Net zero)봉사단(회장 박홍규)은 안산환경재단과 시화호생명지킴이가 공동 주최•주관으로 진행한 ‘2025 단체•기업 연계 사회공헌 친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그린리더스클럽과 함께 지난 11월 15일 대부도 대송습지 일대 해양쓰레기(어망, 그물 등) 수거 및 주변 환경 정비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안산환경재단(대표이사 홍희관) 탄소중립 실천자과정 4기(회장 박홍규)는 탄소중립에 앞장서고자 ‘넷제로봉사단’을 설립해 다양한 환경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박홍규 회장은 “해안가에 쌓인 쓰레기를 보고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반성하는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친환경 실천 캠페인이 일회성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실천이 필요한 현 시점 앞으로도 여러 기관, 단체와 협력하며 환경 캠페인 및 봉사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 부곡동에 위치한 미라클랜드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순애, 나란히 사회적협동조합) 아동들이 지난 10월 29일 ‘작은음악회’를 통해 바이올린과 첼로 공연을 선보였다. 미라클랜드 지역아동센터는 경기도를 중심으로 박물관, 미술관, 아트센터 등 다양한 문화기관을 운영하고 예술적 복지를 지원하는 ‘경기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인 ‘경기 지역아동 예술기회 지원사업’에 참여해 지난 5월 중순부터 악기 교육을 진행했으며 10월에 사업을 마무리함으로 6명(바이올린 4명/첼로 2명)의 아동들이 10월 29일 미라클랜드 지역아동센터 대그룹실에서 ‘작은음악회’를 진행하게 됐다. 바이올린을 배운 아동들은 <환희의 송가>, <위풍당당 행진곡>, <바다가 보이는 마을>을 연주했고 첼로를 배운 아동들은 <예쁜 새>, <주먹쥐고 손뼉치고>, <아메리카>, <전능하신 왕께서 오신다>를 연주했다. 각 악기별 연주 후에는 바이올린과 첼로가 합주로 <작은별>, <캉캉>, <미뉴에트>를 연주하며 약 5개월간의 배움을 멋지게 발표했다. 짧은 기간 동안 이었다. 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