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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 가평군 특별재난지역 4차“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전개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는 지난 7월 22일(화) 충남 홍성군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8월 20일(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군 조종면을 방문하여 네 번째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수해복구 활동에는 개인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단체, 센터 직원 50명이 참여하여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침수 가옥을 대상으로 ▲내·외부 청소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나의 봉사활동이 피해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윤영중 이사장은 “수해 복구활동을 통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위 속에 수해 복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수해지역 주민들의 피해복구와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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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사할린 동포 1세대 아카이빙 조속한 구축 필요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최찬규 안산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은 지난 11월 24일 열린 제300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할린 동포 1세대의 생애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빙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최찬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할린 동포의 이주가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노동력 수탈 등의 결과였으며, 해방 이후에도 귀국이 허용되지 않아 오랜 기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산에는 약 900명의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1세대는 80~90대 고령층이다. 최찬규 의원은 정부와 안산시가 주거, 의료 등 정착 지원을 이어왔지만, 강제이주와 사할린 생활, 귀국, 정착에 이르는 생애 전 과정을 당사자의 목소리로 체계적으로 기록한 사업은 추진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카이빙 사업이 1세대 생애 보존과 지역 현대사 자료 확보, 정서적 회복 지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카이빙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영상, 음성, 문서 등 여러 방식으로 생애를 정리하는 공적 기록 작업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가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는 해당 사업이 반영되지 않았다. 최찬규 의원은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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