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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안산제일교회서 배우 윤유선집사 간증 전해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교회, 기업, 단체가 한 마음이 되어 추진하는 대한민국 연합복음전도 캠페인인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이 3월 31까지 전국 대형교회에서 실시된다.

 

<블레싱대한민국>캠페인을 운영하는 블레싱대한민국 추진위원회에 안산에서는 유일하게 안산제일교회가 추진교회로 참여해 오는 16일, 배우 윤유선집사가 간증을 전할 예정이다.

 

<블레싱대한민국> 캠페인은 온라인전도플랫폼 <들어볼까>를 통해 크리스천 50만명이 복음명함 100장을 대한민국 5천만 전 국민에게 전하는 대한민국 복음화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3월까지 유명한 가수와 배우, 방송인, 개그우먼, 유튜버 등 기독 유명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지난 2월 3일, 강남중앙침례교회서 가수 류지광를 시작으로 실시된 워십시리즈는 배우 윤유선(2월16일, 안산제일교회), 개그우먼 김혜선(2월 17일, 울산온양순복음교회), 아나운서 최선규(2월 22일, 순복음대구교회), 배우 전수진(2월 24일, 서울은현교회), 가수 아넌딜라이트(2월 26일, 울산교회) 등 많은 기독 유명인들이 전국적으로 집회가 열리는 교회, 담임목사의 말씀과 함께 간증과 복음을 전한다.

 

이 캠페인은 1년간 지속되는데 1단계로, 교회/단체/개인별로 블레싱메신저를 모집 및 신청을 받은 후, 2단계로 <들어볼까> 검색어와 개 교회 담임목사의 메시지 QR코드가 담긴 복음명함을 제작하며, 3단계로 2023년 1년간 대한민국 전 국민에게 전달하는 구조이다. 특히 미자립교회는 복음명함을 무상지원하며 5,000개 미자립교회의 성도 각 10명, 총 5만 명에게 복음명함을 무상 지원하여 지역 복음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레싱대한민국추진위원은 전국적으로 대형교회들이 맡고 있다.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거룩한빛광성교회(곽승현 목사), 광림교회(김정석 목사), 당진동제일교회(이수훈 목사), 사랑의 교회(오정현 목사),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 서울은현교회(최은성 목사),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 순복음대구교회(이건호 목사), 순복음춘천교회(이수형 목사), 신길교회(이기용 목사), 안산제일교회(허요환 목사), 여의도침례교회(국명호 목사), 울산교회(이호상 목사), 울산온양순복음교회(안호성 목사), 일산광림교회(박동찬 목사), 제자광성교회(박한수 목사), 주안장로교회(주승중 목사),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청주상당교회(안광복 목사),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 해마루광성교회(정성진 목사) 등 교회와 기아대책(유원식 회장),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 본죽(최복이 이사장), 컴패션(서정인 대표) 등 기관 단체로 조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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