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기본소득당이 지난 2월 20일 오전 10시 안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안산시의원 후보를 공개했다.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홍순영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가선거구(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동)와 서태성 예비후보가 출마한 안산시 다선거구(일동·이동·성포동)를 전략 지역구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안산시위원회 위원장으로 직접 후보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용 대표는 “고인물 안산 정치를 바꿔낼 새 물길이 필요하다”라며 “홍순영, 서태성 후보는 거대 정당의 공천장이 아니라 실력과 성실함으로 이 자리에 섰으며, 소수 진보정당이란 험난한 외길에서 단련된 강인하고 청렴한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용 대표는 "제가 강조해온 '혁신성장, 기본사회, 시민주인' 안산의 비전을 능히 실현해낼 인재들”이라며 “저 용혜인이 홍순영, 서태성 두 후보와 직접 함께 뛰겠다. 국회의원과 시의원이 '원팀'이 돼 안산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이전에 없던 진보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기본소득당은 일찍부터 '혁신성장·기본사회·시민주인'이라는 분명한 안산 비전을 밝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산업재해예방 TF( 단장 김주영 · 간사 박해철 )는 2월 23일(월) 제2차 전체회의에서, 올해 산재예방 중점 사업 및 개정 산업안전보건법 시행 대비 준비사항을 긴급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주영 단장을 비롯해 김태선 의원, 박희승 의원, 이용우 의원, 이훈기 의원, 임미애 의원, 정진욱 의원이 참석했으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는 김현중 이사장과 하형소 안전보건사업이사, 고용노동부에서는 김부희 산업안전예방정책관이 참석했다. TF단장을 맡고 있는 김주영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통해 재해조사보고서 공개, 안전보건공시제 도입 등 제도적 기반이 강화된 만큼, 입법의 취지가 현장에서 실질적 효과로 이어지도록 집행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국회의 헌신적인 입법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단은 산재예방 실무를 담당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부 정책과 국회 입법의 취지가 산업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집행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발표를 맡은 하형소 이사는 최근 산업재해 발생 특성을 분석하고, 사망사고 감소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황창선)은 지난 2월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관내 신고된 어린이 통학버스 29,083대를 대상으로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집중점검 및 현장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김포와 광주 등에서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어린이를 태우고 운행하던 통학버스들이 잇따라 적발됨에 따라, 어린이 교통안전의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점검기간 동안 교육지원청·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원(11,227대), 어린이집(6,556대), 체육시설(4,869대) 등 관내 모든 통학버스 신고 차량의 보험 가입 데이터를 정밀 대조했다. 이와 동시에 기동순찰대와 교통외근 인력을 주요 학원가 및 어린이 보호구역에 집중 배치하여 실시간 번호판 대조를 통한 현장 단속을 병행했다. 점검결과,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 238대를 적발, 이 중 65대에 대해 즉시 보험에 가입하도록 조치했다. 나머지 적발 차량에 대해서는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고차 매각, 시설 폐원 등 기타 사유로 인해 도로 위를 운행하지 않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현장단속 3건을 하여 무보험 통학버스가
남대문시장 박명영 시인 시끌벅적 한 떼의 무리가 지나간 흔적에 삶들이 질펀히 드러누워 있다 살기가 느껴져 서둘러 튀어나온 등짝 뒤로 욕설과 따가운 눈총이 박힌다 생각 없이 입어본 내 잘못이다 시장에 길들여지기까지 나는 또 얼마간의 시간을 견뎌내야 한다 개량한복을 샀다 거짓말에 양심에 걸리지 않는 거짓말이 내 입에서도 술술 나오고 발길은 어느새 떨이 사람들 속에 서있다 사람들 무리에 눌려져 납작하게 엎드린 채 쉽사리 발을 옮기지 못하고 질펀한 욕설 섞인 말투, 익숙하지 못한 나는 그들의 삶속에 여전히 이방인으로 서있다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35년의 역사를 지닌 사)한국문인협회 시흥지부(전영준 지부장)에서는 시흥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문학에 관심이ᅟᅵᆻ는 시민을 대상을 ‘시흥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1일 문학캠프’ 행사를 지난 12월 6일 시흥 ABC행복학습타운 지혜홀에서 8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었다. 백대현 문인협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오픈식으로 참석한 시민들의 한 줄 낭독의 시간의 가졌으며, 이사 이지선 시인이 내부 강사로 문학 강좌 ‘삶, 발효하다’를 강의했다. 오후에는 함께 호흡하기 시간으로 이사 안봉옥 시인의 사회로 문학골든벨이 시민들과 신나게 이어졌으며, 초대 강사 이정록 시인의 문학 토크 ‘그럴 때가 있다’의 강의가 심우일 시인의 사회로 있었다. 이어서 시민들이 신청해 시 낭독의 시간을 정명자 부지부장의 사회로 진행돼 시의 묘미를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 바쁘신 임병택 시흥시장이 깜짝 참석해 더 흥미로운 시간이 됐다. 백일장을 열어 운문, 산문 분야별로 상을 주었다. 장원으로 일본인 엄마인 초등 6학년 여학생이 떡에 관한 글을 실감 나게 묘사해 보여주는 시를 써서 받았다. 차장 분야별 1명, 차하 분야별 1명, 참방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한국문인협회 시흥지부 정명자 부지부장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2월 13일 시흥 ABC행복학습타운 지혜홀에서 있었다. ‘꽃잎 하나에도 흔들리고, 바람 한 줄기에도 마음을 내어주며, 삶의 무게와 그리움의 깊이를 언어로 승화시킨 12년의 기록’인 시집 출판기념회에 문인협회 회원 및 지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시인의 사인회로 열린 출판기념회는 시흥문인협회 시흥지부 전영준 지부장, 시흥 소래문학회 박승환 회장, 목감고등학교 임경묵 교감, 정기획 출판사 백대현 대표가 나와 축사를 했다. ‘소금이 꿈꾸는 바다’ 정기획 출판사 백대현 대표는 축사에서 “요즘 사람들이 책을 많이 안 읽는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아직은 문학을 소중히 여기며 글을 써서 책을 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희망이 있다.”고 말하며 사람들로부터 공감대를 형성했다. 첫 시집을 내던 순간의 설렘을 여전히 기억한 채, 12년의 오랜 침묵을 깨고 한 권의 시집으로 엮어낸 작품이어서 소중한 책이라고 밝히며 정명자 작가의 인사말이 있었다. 정명자 작가는 “이번 시집은 고향과 유년,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에서 출발해 일상 속 순간의 떨림, 기쁨과 슬픔, 기다림과 희망을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지난해 12월 27일 토요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향문학 제25집 출판기념회(회장: 김민지 )’가 시흥예총 2층 이음터 공감에서 있었다. 이날 회원들은 각자의 시를 낭송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가 가진 묘미를 즐기는 장이 되었다. 시향문학 제25집은 지난 1년 동안의 결과물들이다. 올해는 출판사가 바꾸어 백대현 대표가 하는 정기획에서 출판을 하였다. 회원들은 보랏빛 표지의 책을 받아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여러 해 편집장을 맡아 편집을 해온 이연옥 편집장은 “시향문학 제25집을 출간시키고 나니 한해 마무리가 제대로 되는 기분이다.”라며, “회원들과 문학의 향기를 느끼는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지난해 11월 19일 수요일 ‘글을 품은 달빛 문학 동아리(회장: 박명영. 부회장: 이옥비)’가 결성되어 시흥시 월곶도서관 2층 문화관에서 출범식 후, 12월 17 수요일, 1월 17일 토요일, 1월 21일 수요일 모임을 가졌다. 시흥시에 거주하는 회원들로 결성된 이 동아리는 월곶도서관 소속 동아리로 햇살에 버무려진 글을 달빛에 내어 거는 사람들의 순수한 모임이다. 꽃이 피는 시기는 각각 다르지만 노오란 꽃잎이 하나 피기 위해 땅속에서 조용히 겨울을 나는 복수초꽃처럼 시를 맛있게 갈무리하려고 모인 이들이다. 박명영 회장은 “복수초의 노오란 꽃봉오리가 겨울 눈 속에서 숨죽이며 아름답게 피기를 기다리듯이 글을 아름답게 피워낼 이들이 모인 동아리이다. 늦게 피는 꽃이 더 아름다운 것처럼 ‘글을 품은 달빛 문학 동아리’이다.”며, “ 회원들이 월 1편의 작품을 쓸 수 있게 하고 첨삭 지도 후 완성하여 연말에 동아리 집을 출간할 계획이다. 또 작품이 좋으면 등단도 할 수 있도록할 계획이며, 회원들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최대한 도움을 줄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 ‘글을 품은 달빛 문학 동아리’는 월 두 번 모이고 있다. ‘글을
<인터뷰> “안산은 지금 ‘확장’이 아니라 ‘전환’을 선택해야 할 시점입니다” 김철진 경기도의원, 도시 40년의 한계를 넘는 ‘삶의 질 중심’ 재설계 제안 ‘Next Ansan’ 리뉴얼 전략을 제시하며 사실상 안산시장 출마 공식화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안산시 제7선거구)은 지난해 11월 22일 개최된 ‘Next 안산 비전포럼’에서 안산의 미래 40년을 새롭게 설계하기 위한 미래도시 비전과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산업·공간·복지·문화 전 분야의 전환을 중심으로 한 ‘Next Ansan’ 리뉴얼 전략을 제시한 바 있다. 이는 사실상 안산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자리가 됐다. 포럼에서 김철진 의원은 “안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힘은 시민 참여와 전환의 속도에 있다”며 과거 산업화 기반 위에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시대에 맞춰 안산시도 ▲시민주권 ▲회복력(Resilience) ▲전환(Transformation) ▲도약(Growth Leap) 등 4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하는 미래도시 안산의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그는 초지역세권·89블록·30블록 개발
<인터뷰> “다시, 위대한 안산”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 ‘삼성 같은 대기업 유치로 안산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일’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안산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김석훈에게 주어진 책임이자 운명입니다” 지난 1월 2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산시장 출마를 공표한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을 찾아 안산의 미래를 들어봤다. 김석훈 위원장은 지난 2007년 산업자원부 주관 로봇랜드 사업 유치 당시, 전국 11개 시·도가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우며 유치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로봇랜드 안산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산업자원부 오영호 제1차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을 예방하며 로봇랜드 안산 유치의 당위성을 강력하게 피력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안산의 미래를 위해 20여 년 전부터 안산의 먹거리를 고민하며 활동해온 보기 드문 기업가 출신 정치인이다. 다양한 이력의 정치인들의 고견을 통해 안산의 발전을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위기의 진단, “78만 자부심은 어디로 갔나... ‘인구 절벽’과 ‘경제 침체’의 직격탄” Q. 최근 안산의 지표들이 예전만 못하다는 우려가 큽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안산의
[참좋은뉴스= 기자] 화성특례시는 20일 동탄2 유통3부지 내 대형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을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공동위원회 ‘재심의’ 의견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민 안전과 공공성 확보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 해당 부지는 2010년 국토교통부 고시로 도시계획시설(유통업무설비)로 지정된 용지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자가 법적 요건을 충족해 세부시설 조성계획 입안을 제안할 경우, 반드시 그 행위를 해야하는 ‘기속행위’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주민 반대만을 이유로 인허가를 불허할 수 없는 법적 한계 속에서도, 교통량, 안전성, 도시경관, 주거 밀집지역과의 인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최초 계획 대비 건축 연면적을 약 50% 축소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교통영향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보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등 사업 규모와 내용을 대폭 조정해 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개최된 공동위원회 심의에서‘재심의’ 의견이 제시됐고, 사업시행자가 조치계획을 2차례에 걸쳐 제출했으나, 공동위원회 심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참좋은뉴스= 기자] 화성특례시는 20일 해빙기(2~4월) 도래에 따라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반 약화로 사고 우려가 있는 거주지역 인근 급경사지 위험사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직접 방문해 사면유실, 수목전도 등 주요 위험요소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급경사지 인근 거주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작은 균열이나 변형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조치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해빙기 재난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급경사지뿐만 아니라 옹벽, 노후 축대 등 각종 구조물에 대한 점검도 확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화성시]
[참좋은뉴스= 기자] 고성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고성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내 자생적 문화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과 전문 예술인(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전문예술 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관내 예술인들이 고성의 지역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일상 속에서 예술의 경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은 고성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구성된 생활예술 단체(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신규 단체와 기존 단체를 구분해 활동비를 지원한다. 연극·무용·음악·문학·전통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며, 올해는 고유번호증 보유 단체로 지원 자격을 명확히 하고 단체 간 출연료 설정 기준을 마련하는 등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한 관리 기준을 강화했다. ‘전문예술 지원사업’은 전문예술인 및 단체, 신진예술인을 대상으로 창작 활동과 문학 발간 등을 지원하며, 기존 융합예술 분야를 폐지하고
[참좋은뉴스=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여성의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2026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고성군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규모는 사업당 500만 원이다. 단, 총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 사업은 △양성평등 실현 △여성 복지 및 권익증진 △여성의 능력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 △취약여성 복지지원 및 가족기능 증진 △여성단체 활동 지원 등 양성평등정책 전반과 관련된 사업이다. 다만 단체의 홍보나 기념 등을 위한 일회성 사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https://www.losims.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우편 또는 방문 접수는 불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고성군여성회관으로 전화하면 알 수 있다. 군은 사업 목적의 적합성, 지원사업 추진 능력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양성평등위원회의
[참좋은뉴스= 기자] 거제시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거제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제조 및 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며, 모집분야는 ➀ 거제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축‧수‧임산물 ➁ 지역자원을 활용한 가공식품‧제조품‧공예품 ➂ 관광‧서비스 총 3개분야로 공급업체가 직접 답례품 품목을 제안하면 된다. 단, 기존 공급중인 답례품과 동일품목은 접수 및 선정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시청 2층 행정과 대외협력팀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되면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1년간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다양성과 품질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태진 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기부자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경쟁력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