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동에 자리한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손은혜)는 최근 KB 국민은행 후원의 지원으로 『KB Dream Wave 2030』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업의 사회 공헌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에 도움을 주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는 사동에 자리하며 마을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안전한 돌봄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부스러기 사랑 나눔회에서 진행했고, KB 국민은행의 후원으로 놀이공간 조성(플레이 스페이스), 학습활동비 등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에 새로 꾸민 플레이 스페이스는 긴 시간 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제일 인기 있는 장소로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변신하면서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번 공사 기간 중 어린이들은 신나는 경험도 했다. 공사 기간 중 안전과 소음 등을 고려하여 키즈 카페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물놀이, 외식 등으로 시간을 보내며 무더위를 이길 수 있었다. 새롭게 바뀐 공간을 보며 한 어린이는 “물놀이도 신나게 하고 왔는데 센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지난 8월 23일 안산어울림 작은도서관은 화성시립 송린이음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어린이 인성캠프 ‘신기한 마음여행’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부모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즐기며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인성교육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 날, 14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댄스팀 키즈에버그린의 인도문화댄스 쁘레무로 막을 열었다. 이어 댄스 배우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과일 박수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나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됐고, 어린이들은 활기찬 프로그램에 앞다투어 참여하며 즐거워했다. 학부모들 또한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인성캠프의 열기가 뜨거웠다. 안산어울림 작은도서관 박경희 관장은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자라기 위해서는 좋은 마인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안산어울림 작은도서관은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인성교육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습니다.”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연극 ‘참기름 항아리’는 3040 엄마들로 구성된 동아리 ‘맘누리’에서 선보였다. 엄마들의 재치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몰입감을 살려 어린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사동골목상인회(회장 박홍규)는 오는 9월13일(토) 오전10시~오후6시까지 사동에 위치한 상록구 선거관리위원회 옆 주차장 부지에서 안산시 통합축제인 ‘안산페스타’와 함께 ‘자선 바자회 & 주민 노래자랑’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동골목상인회 박홍규 회장은 “이번 행사는 첫째로 사동 골목상권 활성화, 둘째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성장하자는 의미로 취약계층 후원의 좋은 취지의 행사다. 또한 사동 관내에 경로당 어르신들께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따듯한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서 “행사를 통해 기쁨을 배로 나누고, 어려운 상황을 반으로 나누겠다.”라며, “지역 주민이 머무르고, 찾아오는 사동 상권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볼거리, 즐길 거리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선 바자회로 모금된 수익은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산페스타 2025는 '축제는 경제다!'라는 슬로건으로 골목상권과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 특히나 사각지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안산시 소유 건축물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의문이다. 안산시장애인재활작업장(이하 재활작업장) 내 가설건축물(창고)이 최근 공용건축물로 등제됐다. 그리고 안산시 교통정책과와 도시주택과는 지난 5월14일 주차대수를 20대에서 12대로 변경했다. 창고가 주차장에 지어졌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작업장 내 건물이 늘어난 반면 주차장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부서 간 업무 협조가 신속하게 이뤄져 바람직해 보이지만 이 창고는 지난 2010년도에 지어진 것으로 드러났다(카카오지도 스카이뷰 참조) 2010년도 불법건축물이 왜 올해 들어서 등제됐는지는 재활작업장을 지도하고 있는 안산시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에서 조차도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공교롭게도 3층 옥상 불법건축물이 민원 제기로 지난 3월에 철거됐다. 재활작업장은 지하1층, 지상4층 높이에 연면적 2,007㎡에 이른다. 그런데 아크릴 재질의 불법 건물 증축이 지어진 시기도 2010년도다. 옥상 불법건축물은 철거되고 창고는 공용건축물로 둔갑했다. 15년이 지난 건물의 안전은 담보됐는지 의문이다. 또한 안산시가 15년 간 불법을 방치한 이유도 의문이다.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시설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는 지난 7월 22일(화) 충남 홍성군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8월 20일(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군 조종면을 방문하여 네 번째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수해복구 활동에는 개인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단체, 센터 직원 50명이 참여하여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침수 가옥을 대상으로 ▲내·외부 청소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나의 봉사활동이 피해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윤영중 이사장은 “수해 복구활동을 통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위 속에 수해 복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수해지역 주민들의 피해복구와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올 가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이 자랑하는 자체 제작 공연들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온다. 연극 염전이야기와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웰컴! ASAC 레퍼토리>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오르며, 지역민과 공연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웰컴! ASAC 레퍼토리> 첫 번째 –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2016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플랫폼에서 시작된 작은 쇼케이스가 이제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창작 뮤지컬로 성장했다.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뜨거운 열정과 팀워크로 하나 되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리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이 작품은 2017년 중국 베세토연극제 공식 초청, 2018년 대학로 공연 등으로 실력을 입증했고, 제8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안무상도 수상했다. 특히 안산문화재단은 공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민간프로덕션인 ㈜아이엠컬처와 로열티 보장을 전제로 공연권 협약을 맺었고 숙련된 민간제작사의 제작, 유통노하우에 힘입어 지역 문예회관으로서는 국내 최초 해외 라이선스를 성사시키며 2024년 일본공연에서 90% 이상 판매하는 큰 성과를 냈다. 이번 공연은 안산에서 공연
[참좋은뉴스= 강희숙 기자]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이민근, 대표이사 김태훈)은 2025년 9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경기 생활문화 플랫폼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를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는 지역 내 문화적 활력을 제고함과 동시에, 시민 중심의 문화생태계를 조성하기위해 안산문화재단 주최/주관, 경기문화재단 후원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발표회는 안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호회가 음악, 전통, 회화,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공연을 선보이며, 일상 속 예술의 순간들을 담아내고 그들이 주인공이 되는 발표의 장이다. 그들이 퇴근 후의 한 시간, 주말의 몇 시간으로 연습하고 활동한 결과를 관람할 수 있으며, 삶과 맞닿은 문화예술의 숨결을 함께 나눌 수 있다. 각 일자별 발표회의 전시는 13시, 공연은 16시부터 운영된다. 사업 담당자는 “웰컴 투 시민예술시대를 통해 안산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호회들의 ‘삶을 닮은 예술, 삶을 담은 예술’을 시민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그들이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참좋은뉴스= 관리자 기자]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관내 우울·불안·자살·자해 등의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관내 고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집중심리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위기 청소년 맞춤 심리지원사업인 ‘집중심리클리닉’은 관내 자살·자해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기 청소년(만9세~24세)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개인별 맞춤형 상담 및 심리검사를 지원한다. 구체적으로는 상담전문가의 고위기 청소년 1대1 맞춤형 심리상담 및 검사와 필요시 보호자 양육상담을 통해 보호자와 청소년 간의 소통을 개선하고 건강한 양육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위기관리팀을 구축하여 자살·자해 위험에 놓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고위기 사례회의를 통해 다양한 개입 방법 및 연계가능 자원을 찾고 심리적 지지체계를 강화하며 사례별 정기 모니터링과 전문가 자문, 수퍼비전 체계로 상담의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서은경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심리·정서적으로 고위기 청소년들에게는 신속한 조기 개입과 개별적인 맞춤형 상담이 중요하며 한명의 상담사가 아닌 센터와 지역사회간의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환경예술제가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고 있다. 두 차례 사전 회의를 거쳐 7월 30일 견학을 시작으로 8월 8일 지역아동센터 방문 교육을 소화했다. 견학은 안산시자원회수시설(소각장)과 안산시재활용선별센터에서 이뤄졌으며 7월 30일에는 징검다리지역아동센터, 8월 8일에는 서부지역아동센터가 방문했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총 7곳의 지역아동센터와 일정이 잡혀 있으면 8일까지 5곳을 방문했다. 센터 방문 때마다 센터 지역에서 생활폐기물수집운반업에 종사하는 업체 대표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일자별로 △8월 4일 신길동 소재 ‘안산지역아동센터’와 경봉환경(대표 김대진 대표), △8월 5일 본오동 소재 ‘안산열린교실본오동지역아동센터’, △8월 6일 사동 소재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와 호성개발(김윤석 대표), △8월 7일 초지동 소재 ‘초지마을지역아동센터’와 경진산업(임관묵 대표), △8월 8일 중앙동 소재 ‘안산광림지역아동센터’와 성호산업(신찬욱 대표) 등에서 참여해 환경교육을 했다. 20일까지 3곳 센터에서도 환경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견학은 1회~3회, 5회까지 실시했으면 5회 예술제부터 환경교육을 새로이 도입해 분리수거에
[참좋은뉴스= 이광석 기자] 단원 김홍도가 어릴 적 수학한 안산과 후에 현감을 지낸 괴산군 연풍면 아동 청소년이 상호 교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7월 25일은 연풍면 어린이 30여명이 대부도 종현마을을 찾아 갯벌 체험, 시화 나래 전망대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8월 8일은 사이동 어린이들이 연풍면을 방문해서 수옥정 폭포, 수영장 등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교류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한 사이동 주민자치회와 연풍면 주민자치회가 매년 갖는 행사다. 안산을 찾은 어린이는 “우리 동네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동네라 바다가 없는데 대부도도 재미있고, 갯벌체험, 조개 캐기도 너무 신나요. 내년에도 꼭 오면 좋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연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안산의 어린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연풍면에 고마움을 전하며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유면한 수옥정 폭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계곡물로 만든 수옥정 폭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현은 사이동장은 “올해 도농 교류 행사를 준비한 주민자치회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오늘의 좋은 추억으로 지역을 더 사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사이동과 연풍면을 자매결연을 통해 대
[참좋은뉴스= 최성진 기자] 안산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소속 김정미·서지연 선수가 ‘2025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지난 8월 7일 밝혔다. 김정미·서지연 선수는 지난달 31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여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의 역대 두 번째 준우승에 기여했다. 이번 준우승은 여자 사브르 종목에서 8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 김정미 선수는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이전인 지난달 22일 ‘2025년 독일 라인루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전에 참가해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대한민국의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역대 최고 성적 달성에 한몫을 차지했다. 서지연 선수는 지난 2016년부터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으로 6년째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으며, 김정미 선수는 2023년 입단해 지난해부터 국가대표선수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값진 결실을 만들어 낸 두 선수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두 선수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참좋은뉴스= 김태형 기자] 사)한국자원폐기물환경협회(회장 유성춘, 이하 협회)가 주최하고 안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협의회장 이혜림, 이하 협의회)와 참좋은뉴스신문사(대표 신연규)가 주관하는 제5회 환경예술제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환경예술제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정 기간 과정을 거쳐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여는 행사와 다른 장점이 있다. 4회 대회는 안산지역 예술가(화가, 사진작가)의 참여로 환경문제를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1회부터 3회, 5회는 협의회와 협업해 견학과 작품 활동을 통한 환경문제 개선에 접근했다. 5회부터는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도입했다. 협의회 이혜림 회장이 강사로 출연해 센터 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센터가 위치한 지역에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협회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소통했다. 지역 명사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8월 4일 신길동 소재 ‘안산지역아동센터’ 환경교육에는 안산시의회 송바우나 의원과 한갑수 의원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8월 7일 초지동 소재 ‘초지마을지역아동센터’ 환경교육에는 안산문화원 7~9대 원장을 역임했으며 안산그리너스FC 김봉식 후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지사장 최용호)은 2025년도 가을학기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기간을 9월03일(수) 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을학기 문화센터 강좌는 9월10일(수)부터 11월20(목)까지이며 총 7개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되며, 3개월 기간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문화센터 공간은 문화센터 기간에는 수요일과 목요일 지역주민에게 문화 여가활동을 제공하며, 지자체와 협력하여 장소대관 시설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문화센터 운영 주요 강좌로는 ▲타로카드 섹슈얼 매직 과정(목) ▲타로카드 웨이트 과정(수) ▲행복충전 노래교실(수) ▲신바람 노래교실(목) ▲감성글씨 캘리그라피(목) ▲민화교실(수) ▲취미 꽃꽂이(수)로 구성됐다, 수강신청은 온라인, 모바일 또는 안산지사에서 현장접수(10시–15시 운영) 또는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강좌내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용호 지사장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프로그램 강좌를 확대하고 지역주민께 사랑받는 지역사회 문화센터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사회 안산지사는 문화센터를 비롯하여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참좋은뉴스= 이광석 전문기자] 사이동(동장 두현은)에 자리한 효진요양원(원장 권순태)은 어르신들을 위한 음악회를 진행했다. 어르신들만을 위한 요양원이 아닌 마을과 함께하고 오픈된 공간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자 하는 요양원 경영 철학에 따라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행사에 가족을 초청하면서 이번 음악회는 기획되었다. 이번 음악회를 위해 소망의교회 레몬트리, 드림지역아동센터 가온 어린이 합창단, 고유 앙상블이 매월 요양원을 찾아 봉사하고 있으며 이날은 공휴일을 맞아 가족을 초청하여 함께 했다. 어린이들의 연주와 합창으로 시작으로 고유 앙상블의 아리랑, 동백아가씨, 그리운 금강산 등 귀에 익은 곡을 선보였으며 마지막은 어린이들과 고유의 협연으로 고향의 봄을 협연 하면서 마지막을 장식했다. 초청으로 참석한 한 보호자는 “어머님이 요양원에서 어떻게 생활하시는지 궁금했는데 이런 시간을 통해 안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연주회에 참석한 어르신들도 비록 몸은 부자연스럽고 힘들지만 어린들의 노래와 청년들의 연주에 어깨춤과 함께 박자도 맞추고 박수도 치며 함께 했다. 행사를 진행한 권순태 원장은 “휴일인데도 함께 해준 어린들
[참좋은뉴스= 박명영 기자]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솔리언 또래상담자 13명을 대상으로 ‘2025년 솔리언 또래상담자 연합회 및 발족식’을 진행했다. 또래상담자는 또래상담 훈련을 받은 청소년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래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도움을 주어, ‘학급’과 ‘학교’ 문화를 ‘공동체 문화’로 변화시킨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제를 서로 도우며 해결할 수 있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열린 연합회는 솔리언 또래상담 사업에 참여 중인 또래상담자들의 연계망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 정기모임 및 보수교육, 청소년 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정서적 지지 기반을 넓히고 학교폭력 예방에 실직적 기여를 할 전망이다. . 행사는 연합회 발족식, 워크숍, 소진예방, 또래상담자 역량강화교육(자기이해를 통한 대안관계 향상프로그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은경 센터장은 “이번 연합회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상담자로서 유대감 형성 및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가정